- 장기하와 얼굴들, “별일없이 산다”에 분노한다. 조금 더 잘 만들어서, 조금 더 마케팅을 잘 해서, 조금 더 유명해진다면 그분도 들으셨을 수 있을 터. 그렇다면 그냥 웃으며 별일없이 사셨을지도 모르겠다.2009-06-01 11:32:17
- 혹시 금속하시는분 계신가요? STS쪽으로..2009-06-01 21:57:11
- 남들은 정상적인 방법으로 1년동안 노력해야 얻을 수 있는 결과를, 단 4시간만에 처리해서 내놓으라고 하는 상사가 싫다.2009-06-01 22:06:18
- 쪼렙이 지나가는 만렙 더러 에픽템 달라는 말을 들었을 때의 기분일까나2009-06-01 22:25:25
- 다행이야. 잘 해결되어 나가고 있어서 다행이야. 별 두개라도 받을 수 있어서 다행이야.2009-06-04 08:37:24
- 해무가 산등성이를 따라 올라간다. 바다에 불이 난 듯 하다.2009-06-04 11:03:54
- 세균이 득실거리는 손바닥과, 잉크가 잔뜩 뭍은 손바닥 중 어느 쪽이 더 더러운 쪽일까?2009-06-04 16:35:00
- 그대, 가련하여라.2009-06-05 14:24:32
- 비겁한 병명입니다!2009-06-11 01:12:33
- 직장 상사가 괴롭히나요? 화장실에 가서 그 상사의 칫솔로 변기를 닦아보세요. 매일 점심시간마다 웃음을 참기 힘들껍니다.2009-06-16 17:38:14
- 눈이 무거운건 눈꺼풀에 살이 쪄서고2009-06-16 18:09:08
이 글은 Ra님의 2009년 6월 1일에서 2009년 6월 1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