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 me2day

작은 낙서장 2008/10/07 00:20
  • 거래처 직원분이 hi5라는 SNS에 친구초대해주다니;; 무슨의미일까…(SNS 업무)2008-09-01 09:07:44
  • 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건 때론 이름 모를 들꽃이기도 하다. 그리고 네가 있기에.(연애 염장 들꽃)2008-09-01 12:02:11
  • WYSWYG = What You See is What You Get = 죤죻(약어)2008-09-01 15:00:43
  • 고아라님 블로그에 lezhin님을 대상으로 한 티스토리의 정책 비판에 대한 포스팅. 어느정도 수긍. 끄덕끄덕. 하지만 한가지 간과하신것은, 저 사진들은 다음에게 돈을 불러준다는 것. 레진사마는 아니라는 것.(블로그윤리)2008-09-01 20:01:41
  • 구글의 새 브라우져 크롬. 뭔가 이래저래 아쉽네. 아직 베타이니, 가능성만 맛봐야할까나..(구글 크롬 웹브라우져)2008-09-03 22:38:34
  • 가을 모기, 그 최후의 발악. 이유야 어찌되었건 싫다. 많이 싫다.(야근 발등에만일곱군데)2008-09-04 00:16:28
  • 관리자여. 관리자여. 당신들은 일주일에 5일 야근하는 현장직 근로자들을 위해 무엇을 하였는가? 돈과 결재권을 쥐고 있으면 자연스레 하인처럼 느껴지는건가?(결재 우리부서만의고질적인문제인가)2008-09-04 10:34:01
  • 담배값 연내 인상이라… 세수만 제대로, 투명하게, 정확하게 쓰인다면 흡연자인 나로서도 담배의 해악이고 뭐고간에 다 떠나서, 두 팔 벌려 환영. 제대로 쓰인다면, 쫌!(날더러장미를피라는거니)2008-09-04 10:45:10
  • 속도가 비슷한데, 오페라보다 크롬이 집중조명 받는 이유는 뭘까? 역시 괴물만이 세상을 지배하는건가.(대세)2008-09-04 11:57:37
  • 미투 채널 좀 미친듯! 23명(둘은 봇)이 떠들다!(#me2day)2008-09-05 00:04:06
  • [13:38] * Connect retry #21 irc.dankun.net (6667) (dns pool) 누가 이기나 해보자는건가…(irc)2008-09-08 13:38:53
  • 만월의 행복. 그 옆에 말풍선에는 “뚜시궁”이라 적혀있을법 하다. 행담도 휴게소에서(달 달맞이 추석 만월 누군가의얼굴같이예쁜 me2photo)2008-09-15 20:30:25

  • [09:25] <@Ra|office> 다들 명절은 즐겁게 잘 보내셨나요 | [09:25] <@Ra|office> 오늘부터 또 달려보는거죠(명절 휴가 #me2day)2008-09-16 09:26:47
  • 어기야어강디리 아흐다롱디리(힘이되는주문)2008-09-16 10:33:39
  • 모두들 메리크리스마스~!(난남들보다빨라)2008-09-16 19:52:21
  • 이제 세상은 곧 멸망할 것이다. 후렌치파이가 한개들이 포장으로 바뀌었다.(세상이망할징조)2008-09-17 14:47:26
  • 젠장. 자꾸 이 사람들이 미워지려한다. 불쌍한 사람들이니, 측은하게 생각하자. 절대 사람을 미워하진 말자. 아무리 야근을 반복하더라도.(일)2008-09-17 21:35:45
  • 이거 뭐 완전히 19금이네.(오늘)2008-09-19 13:09:31
  • 배달요리조차 시킬 수 없는 오지근무의 설움(야근)2008-09-22 02:24:20
  • 힘쓰는건 내가 할테니 위에서는 머리쓰는것만 해달라고 했는데 거절당했다. 그럼, 힘쓰고 머리쓰는거 다 내가 할테니 검토만 해달라고 했는데 거절당했다. 위에서는 일에 책임도 지려하지 않는다. 그저 잔소리만 하고싶어하고 공적만 생색내려한다.(회사운영)2008-09-22 09:22:53
  • 귀차니즘은 나랏님도 어쩔 수 없다.(속담)2008-09-22 09:23:30
  • 신나니깐 Thinner(하늘을나는고양이들이춤을추면나도덩달아콧노래를흥얼흥얼)2008-09-23 00:29:15
  • 이름을 분석해서 알아보는 사랑측정기라는게 있네요. 제 경우는 별로 들어맞지 않지만.. 실명을 적어야해요.(심리테스트)2008-09-24 17:41:56
  • 지식경제부장관이여! 내게 똥 쌀 시간을 허하라!(일)2008-09-29 09:37:02
  • 오늘도 난 두 개의 알 약 중에 빨간약을 선택한다. 파란약을 선택했을 때 보다 더 큰 행복이 언젠간 찾아오리라는 확고한 믿음 때문이다.(매트릭스)2008-09-30 16:10:24

이 글은 Ra님의 2008년 9월 1일에서 2008년 9월 3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07:39] <####> 음
  • [07:39] <####> 라오빠
  • [07:40] <####> ㅠㅠ
  • [08:36] <Ra> 에?
  • [08:36] <####> 에~
  • [08:36] <Ra> 왜 아침부터 징징되셈
  • [08:36] <####> IRC 에서
  • [08:36] <Ra> 나 컴맹
  • [08:36] <####> 흑
  • [08:37] <Ra> irc에서 뭐?
  • [08:38] <####> 아이피주소보는법
  • [08:38] <Ra> 아이피주소를 보는법?
  • [08:38] <Ra> /whois nickname
  • [08:38] <####> 그거
  • [08:38] <####> +x 로 숨기면
  • [08:38] <####> 못보나여
  • [08:38] <Ra> 못봐염
  • [08:39] <####> 전혀 방법이없음?
라는 이야기가 나와서 해봤는데, 결론은 방법 있음.

결론부터 말하자면, DCC중 netstat으로 ip확인. 끝.

  1. IP를 알고자 하는 사람에게 (무난하게 용량 큰걸로)파일을 전송한다(혹은 받는다).
  2. 대기중에는 작동되지 않을듯. 전송이 시작되기를 기다린다.
  3. 시작 - 실행 창에다가 cmd라고 입력하면 까만 창이 하나 뜬다.
  4. 거기다가 netstat -a라고 입력한다.
  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그림에서 빨간 박스가 그사람의 IP이다. 포트(:1024)는 내 설정 때문이니, 보통은 다른 숫자로 나올듯.

Chrome의 인기

Free 2008/09/04 13:44

어차피 한국에서 사용하는 브라우져라면 ActiveX가 사용 가능한 브라우져냐 아니냐가 가장 중요한 문제일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IE(ver 8.0 미만)엔진에서만 ActiveX가 돌아가니 비IE브라우져간을 비교할때는 이 부분에대해 왈가왈부할 필요는 없겠지요.(FF는 IETab이 되잖슴? 이라고 한다면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요. IE하나 더 띄우는거랑 뭐가 다르냐고 묻고싶네요. IETab도 IE엔진이니까요.)

그래서 비IE 브라우져들끼리 성능을 비교할 때 안전성과 호환성을 이야기하기도 하지만,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얼마나 가벼우면서도 빠르냐 하는 부분입니다. 써오던 PC들이 모두 고급사양의 PC가 아니라서일지도 모르겠네요. 알파버젼이라면 모를까, chrome이 베타가 끝난다 하더라도 기능의 확대와 안정성의 증가는 기대해볼만 하지만, 속도의 대폭 개선이나 하는건 쉽지 않을듯 싶네요.

여기저기 돌아다녀서 chrome에 대한 소식을 접하다가 여리님이 작성하신 포스트를 보고 저도 삘받아서 chrome의 성능을 Opera와 비교해서 올려봅니다.

우선, 메모리 점유율

naver만으로 탭을 띄운 경우.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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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만으로 탭을 띄운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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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는 KB. Opera의 경우 컨텐츠 차단 기능(FF의 AD-Block과 비슷한 기능)을 제거하고 확인하였습니다.(아무래도 무거운 flash들을 제거하고 불러오면 격차는 훨씬 더 커질테지만)
무거운 페이지일수록 격차가 심하게 나는 것이라고 예측이 되네요. 어지간히 탭브라우징 기능을 선호하는 사람들이라면 탭 서너개는 기본으로 띄우고 있을테니.. 이런 경우라면 배 이상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메모리 1GB정도야 더 점유해도 상관없어!"라고 하신다면 모를까, 이런 부분들이 쌓이다 보면 그게 체감으로 느껴지게 되는게 아닐까요?

javascript 속도

Internet Explorer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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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ra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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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ome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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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IE는 기대도 안했으니 제껴두고, Opera가 Chrome보다 조금 더 빠르네요.

여러가지 장점들을 가지고 있는 Opera이지만 "비주류"라는 이유로 홀대받는듯 하여 서운합니다. 몇 년 전 IE가 90%이상의 점유율을 보이던 시기에 FF유저들의 마음이랄까요.

요컨데, 결론은 나는 컴맹.

2008-08 me2day

작은 낙서장 2008/09/01 00:00